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3.11.(수) 국민이 직접 만드는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의 당선작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문화 전파 및 홍보에 활용할 노동안전 슬로건을 찾기 위해 실시하였다.접수기간(1.19~2.6) 동안 노동자·사업주·청소년 등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총 8,921건의 슬로건이 접수되었고,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으로 5건을 선정하였다.최우수…
- 9일 발주청·인허가기관 담당자 안전관리 역량 강화 위한 설명회 개최 - □ 사고 위험이 높은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발주청과 인허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기준을 직접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관리 책임과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ㅇ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3월 9일(월) 오후 1시 건설회관(서울 강남구 언주로 711)에서 건…
건설현장 중대재해 사고 발생에 따른 회원사의 경영리스크를 완화하고, 특히 초기대응 역량이 부족한 중소 건설업체를 밀착 지원하기 위해 ‘중대재해 대응 자문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대한건설협회가 밝혔다.최근 건설현장 중대재해에 대한 정부의 강력처벌이 예고되면서, 사고 발생 직후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데 그간 중소업체는 전문적 법률 지식과 대응 인력의 한계로 인해 초기 조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제…
- 인덕원~동탄 항타기 전도사고 계기로 안전장치 의무화 등 법·제도 전면 정비 - - 사고조사결과보고서 전 현장 배포 및 특별교육 실시로 안전문화 확산 - 국토교통부가 ‘인덕원~동탄 항타기 전도사고’의 후속조치로 철도 건설현장의 중장비 안전관리 체계의 근본적 개선에 나선다. ㅇ ’25년 6월 인덕원~동탄 현장에서 발생한 항타기 전도사고 직후 정부는 전국 철도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
- 대·중소기업이 함께 만든 안전혁신 - - 안전보건관리체계, 고위험요인 개선, 안전문화 확산 등 3대 분야 사례 중심 - - 안전보건관리에 어려움 겪는 기업들에게 모범사례로 벤치마킹 효과 기대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대·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격차 해소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활동 사례 100선」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례집은 2025년 「대·중소기업 안…